| 서울 중구 북창동 하수구막힘 싱크대 변기 악취 역류 냄새 걱정 끝!새 창 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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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포근한에메랄드79 작성일 26-09-30 10:51 조회수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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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블로그 써야지.. 한지 한달째벌써 기억이 휘발되고있어ㅠ!!!!!더 지나기 전에 캐나다 쓰고 몽골까지 몰아쳐야지꽤 긴데 제발 다 읽어주세요그냥 다 읽어주시면 내가 기분이 좋으니까1일차캐나다 가는 날같이 퇴사한 대리님 과장님과 함께 가게 되었음정말 아무 생각 없이 아 여행가고싶다 어디갈까 밴프가고싶다하고 있는데 쿨하게 같이 ㄱㄱ 해주신 우리 대리님과 과장님 정말 감사하고사랑합니다에어캐나다 기내식 줄때 걍 치킨or비프 막 이럼우리나라는 무엇을 곁들인 한국식 치킨요리 이러자나저 위에 비프 골랏다가 개처맛없엇고 옆에 포크는 제육볶음이엇음;;아침엔 치킨 달라했는데 삼계탕 나왔다 굿기내식 기챠하는 기분밴쿠버 도착했을땐 정말 개추웟고 비가왔다도영이가 분명 여름날씨랬는데!!!!!!!!!!! 존나속앗고캐나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여름날씨를 나에게 보여주지않았다…그리고 저기 예일타운이었나..? 솔직히 할거없음캐나다구스~덕몽어스 때문에 익숙한 놈얘 죽이면 내가 신고당하니까 사려야됨예일타운 카페에 자리가 정말 단한개도 없어서페리타고 그랜빌아일랜드로 왔는데짐짜 이거지예!!!! 소리 나옴이게 외국이지구글 평점 좋은 까눌레 먹었다~ 맛있었음여기 오니까 하늘도 맑고 비도그침구경 좀 했다좋은 곳에는 좋은 날씨가 깃드나봄~그리고 페리타고 버스타고 밴쿠버 지하철타고 개스타운 가는데지하철 너무비쌋네 하 ㅋㅋ그냥 신카로 찍고 탔는데셋이 우버타는게 훨씬 싸게 먹히는 가격이었음밴쿠버에서 제일 밴쿠버 같은 곳 느끼기바로 개스타운그리고 근처에 뭐먹을까.. 하다가블로그에서 추천 많은 올드스파게티팩토리를 왔다블로그 당신들 한번만 더 나한테 이런곳 추천하면 죽소ㅈㄴ맛없었고벌써 캐나다 맛집에 대한 불신이 생김여기 ㄷㅇ이가 홈리스 많다고 오지 말라한 곳인데저 위에 맛집 ㅋㅋ 이란 곳 가기 위해서그냥 ㄷㅇ이 말 쌩까고 왔거든지나가다가 이런 곳 보여서오 ㅋㅋ 느좋 ㅋㅋ하고 찍는데갑자기 저 쓰레기통 안에서 잠자던 사람이 나옴;;저 가운데 남자도 거의 약에 취해서 춤추고 있었음무서워서 도망침이게 저녁 9시..? 뭐 이랬던거같아저녁을 먹어도 해가 안져서아까 페리 타다가 본 저 축구공 뷰를 수소문해서 찾아옴하늘 이쁘니까 좋다~2일차2일차는 이렇게 입고 나갔는데내 맘에 쏙 드는 착장이었는데날씨가 흐렸음 ㅜ해를 한번도 보지못함스탠리파크 한바퀴 자전거로 돌았거든요근데 날씨때문인지 그다지 예쁘지않았어점심은 2일차부터 한식에 굴복해서수라에 한식정식 먹으러 옴ㅎㅎ된장찌개 먹으니까 행복해졌음이런 날 풍경봐서 뭐함그냥 개멀리에 있는 랍스터피자 먹으러 달려왔고여기도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왔는데..걍 우버타는게 더 편한디 값도 쌈 미치겟네제가 실험해봤으니 님들은 우버만 타심 됩니다주위에 카페에서 시간 좀 떼웠다피자 은근 커서 다 못 먹고그냥 숙소 가져와서 먹었는데숙소 mood가 참 좋네이 피자 짱 맛있음가격이 뭐 한판에 13만원이엇나?이래서 맛없으면 안되는 가격이긴한데랍스터도 맛있었지만 안에 있는 감자도 너무 잘묵음연어도 맛있고 새우도 맛있고너 유명할만한 자격있어3일차오늘은 캘거리 가는 날~와 이 날 https://sites.google.com/view/ukqzmhvtrxp 탄 비행기 살면서 타본 비행기 중에 가장 작음157인 양희수도 머리를 숙여서 일어나야하는 비행기 ㄷㄷ이때부터 너모설렜어...6월에 설산이라니그리고 딱봐도 마을부터 너무 예쁨아 다시 생각해도 좋다공항에서 내려서 렌트가 빌리는데까진 우버탐꽤 멀었슨..자기네 집 앞까지 찾아오래키는 우편함에 들어있었고무인으로 그거 가지고 운전해서 가믄 됨반납할 때도 무인이었다그리고 이 동네가 ㄴㅁㄴㅁ이뻤다...이런 동네 살면 어떤 기분일까인생이 행복할거같다우리 모두 여기서 살면서 워홀하고싶다........를 간절히 외침운전 시작했고~점점 밴프로 향하는 길첫 운전은 아무래도 가장 베테랑이신 과장님이 함근데 이 날도 캔모어(숙소) 도착하니까 비가 왔다마트에서 장 보고 먹은 것들이 날 첫끼였ㅇㅓ!!!!!!!! 배고파이 날은 소고기 좀 많이 익혔음소고기 점점 발전합니다.. 기대하세요여기 에어비앤비 짱좋고벽난로있음.. 진짜 불도 나옴아주 호화여행이었네이 레이스 먹으면서 영화봤는데휴민트 봤거든요?우리 과장밈 진짜 잠 없는 사람인데 휴민트 보면서 쿨쿨 잤다다 보긴 했는데 뭔 내용인진 모르겠고내가 본 최악의영화 리스트에 올려줌 ㅋㅋ4일차내가 한국에서 밴프 날씨를 봤을 땐 분명2도~16도 이랬었음난 정말 단순하게 아 ㅋㅋ 그럼 낮엔 16도겠네 ㅋㅋ 이딴 안일한 생각으로 옷을 챙겼는데걍 2도엿고요낮에도 6도였네요..우리 비와서 더 그랬을듯암튼 짱추웠다고요오늘은 바로바로 내가 운전 하는 날~~~~!!!!처음에 사이드브레이크도 못풀고매우 우당탕탕으로 출발했지만중간부턴 익숙해져서 괜찮았다 ㅋㅋ주차자리도 널널하고 큰 차 처음 운전해봐서 재밌었음모레인호수 가려고 먼저 주차장부터가서 셔틀 탐셔틀은 밴쿠버에서 이틀전에 급하게 예약했어요..이틀 전 8시에 예약 딱 열린대서 우리 8시에 알람맞춰놨는데7시쯤 일어나서 이따 예약해야죵... 하다가갑자기 머릿속을 스치는생각밴프랑 밴쿠버 시차있잖아......!!!!!!!!!!!!!!!하고 확인해보니 이미 예약창이 열린지 1분정도 됐고서버와의 사투 끝에 다행히 표를 얻음기프트샵와서 개추운데 외투 살까? 했지만걍 악깡버햇어욤 ㅋㅋ할만하던데? 감기안걸림근데 님들 정말 모레인호수는 최고야여기가 지구인지 우주인지내가 다른 행성에 온건아닌지 싶었음정말 웅장하고 물은 파랗고날씨 좋았을 때 색도 너무 궁금하다ㅜㅜ산책하고 감상하는데만 2시간 정도 씀너무추우니까 따뜻한 것도 마셔줌아 근데 여기 데이터 1도 안터짐 그 다음은 레이크루이스로 와서일단 밥 부터 먹으려고 했는데3시간 후에 예약된대서 그냥 길빵함호텔이 하나 있는데 내부가 참 이뻐요대리님의 레이크 루이스 감상:날씨가 이래서 그런가 우울한 화가의 작품같다...실제로 좀 그런 면이 있었고모레인을 처음봐서 그런가 그 정도의 감동은 느끼지 않음하이킹 코스가 보이길래 그냥 냅다 올라감그렇게 오래걸릴줄 몰랐지...심지어 다 등산복인데 우리만 멜빵에 치마 ㅋㅋ너무 힘들어서 덕분에 추운 건 잊음열심히 올라가다보니까우리가 예약한 시간까지 식당을 못갈거같은거임..그래서 중간에 내려감별거없었어근데 나중에 한국와서보니까뷰포인트 하이킹코스 여기 클릭 반대편이었더라고? ㅋㅋ미칭아까 예약해둔 호텔 레스토랑에서 밥 먹음정말 뷰가 너무너무넘 멋있즤...역시 레스토랑 음식은 배신도 안하고이 뷰값에 이 정도 가격이면 싸네용 ㅋㅋ 하고 먹었는데나중에 팁까지 계산하고 나니까 비싸더라 팁이 우리를 자주 속임조금 시간이 남는 거 같아서 에메랄드호수까지 옴여기는 뭐 그냥 쏘쏘?날씨 좋을 때 가면 환상적이란 얘기를 들었는데아쉬운거지 머솔직히 이런 풍경은 날씨빨있음내일 날씨 좋다는데내일 가는 곳이 뜻밖의 인생여행지되는거아냐~?♡ 이런 긍정토크하면서 집으로 향함추웠으니까 라면에 고기♡♡ 먹고일 좀 하고 티비 좀 보다 잠을 청했어요5일차오늘은 나올 때 부터 날씨 너모 좋자나이 날 운전하는데 너무 길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앞을 가림 처음 온 곳은 존스턴캐니언이라는 곳이고왕복 2시간 정도 하이킹을 하면폭포 두개를 볼 수 있음흠그냥 시간 남으면 오기 좋네요그리고 그 다음엔 미네완카 호수로 왔는데님들 어제 우리가 뜻밖의 인생호수를 만날수도있다고 햇자나? 딱 여기임이게 밴프고!!!!!!!!!!!이게 캐나다지!!!!!!!!!!그냥 되게 캐나다 같은 곳이라 너무 좋았다너무 이쁘고 아름답고 웅장하잖아여기서 보트타고 1시간 정도 물놀이했다 ㅎㅎ사실 카약이 좀 싸다고 해서 왔는데여긴 또 3인부터는 보트 타야된다네돈은 못아꼈지만 편해서 좋음과장님이 보트 운전해주셨어 간지걸글구 여기서 산양 자만추함 ㅋㅋㅋ산양이 뚜벅뚜벅 걸어오니까직원들이 다 가까이 가지말라고 동물 보호해주시더라점심은 대강 매점에 있는 거 사서 먹었는데오 되게 맛있었어빵 하나하나 구워주셔서 토스트가 참 맛있었음다음 온 곳은 밴프 다운타운쪽에 있는 캐슬아 이 날 밴프 다운타운 진짜 예뻤는데운전하느라 사진 못찍은거 좀 아쉬움 ㅠㅜ다음 날 다시 왔는데날씨가 너무안좋아서 다른곳인줄 알았어이거 딱 이사통 나온 뷰임아 여기 너무 평화롭고 좋다..근데 놀라운게 뭔지알아?여기 지금 비오는 중임ㅋㅋㅋㅋㅋㅋㅋ해가 이렇게 쨍쨍한데 자꾸 비가 쏟아졌었음캐나다 여행 중 비 안온 날 아직까지 하루도 없다아무튼 참 동화같은곳..♡밴프 곤돌라 타러왔다!인당 10만원이라는 개처비싼가격으로 탑승이거 출발할 때 스릴넘팀기다리면서 사람들이 꺄아아아악 소리 지르길래그정둔감하고 탔는데 우리도 호오오오오오오 소리지름 ㅋㅋㅋ재밌음어떻게 이 풍경을 안보고 한국을 갈 수 있겠어...너무 좋았지진짜여기도 산양이 산다산책코스 있어서 걸어가는데 점점 어둠의 그림자가 몰려옴 ㅋㅋ위에서보니까 왼쪽은 천국이고 오른쪽은 지옥임 뭐야?그리고? 이제 진짜 우박이미친듯이처내림싸대기를 막 때려서 너무아팠어밴프 이런미친싸패날씨뭐야나 이렇게 추운 날에 봄옷입고 다녔다고?역시 강인해 ㅋㅋ근데 그래서 무지개도 봤다❣️낭만적이야..그이고진짜 딱 반원모양 너무 이쁘게 생긴 무지개를 봤음저녁은 소고기에 배홍동!이 날 소고기는 좀 레어였음그치만맛있게 먹었고월드컵 체코전을 보고싶은데 티비채널에서 안보이는거임한국 내 컴퓨터에 월드컵 틀어놓고그 컴퓨터를 내 폰으로 원격을 틀고그 폰을 티비에 미러링해서 봄ㅋㅋ유일하게 이겼던 sites.google.com/view/ukqzmhvtrxp 날 ^^;;6일차캔모어숙소 떠나는 날이라 산책 좀 하려 했는데 비와서 포기이 동네도 참 예쁜거같았는데 그냥 가네...온수풀도 있었음그리고 셀프 브런치 만들어 먹기~~앤 까르보불닭 한봉지마트에서 산걸로 4끼정도 먹었음 확실히 절약효과가 있음구름이 산에 걸려있음산신령 튀어나올거같다밴프 다운타운 왔는데 주차가 쉽지않아서주차장 좃뺑이치다가한 곳 발견하고 대리님이랑 서서 과장님 올때까지 자리지킴ㅈㄴ 어글리코리안이네한 1분정도고.. 다른분들도 그래서 어쩔 수 없었어요..비오는 밴프 다운타운어제 봤던 분위기는 이게 아니야ㅜㅜ이거 딱 이사통에 나온 뷰인데날씨가 날 안도와주네미칑것기프트샵 좀 구경하다가비버테일즈 먹었다고명 올린 호떡맛 ㅇㅇ조금 둘러보는데 비가 더 많이 옴근데 캐나다 사람들 이 와중에 우산 안쓰고 다님우리가 생각하기에처음엔 가오부리고 안쓰다가 점점 속으로 어..이건 아닌데.. 이건너무많이오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을거같다함진짜많이왔고든밴프를 떠나 캘거리로 향하니 맑아지기 시작하는 하늘내일 꼭두새벽 비행기여서 공항에 있는 호텔로 왔아요그리고 캘거리 시내 구경함!약간 시내는 상암core가 좀 보임캘거리 맛집 검색하면 쌀국수 밖에 안나오는거 아시나요?그래서 쌀국수 먹었는데 진짜 참좋더라국물 먹자마자 속이 딱 풀림점점 날씨가 좋아졌고공원 구경하러 왔는데여기 공원 참 좋다진짜대리님 토끼 뒷모습보고 따라가서어디 이상한 곳 까지 들어감앨리스 실사판이셔토끼도 살고 비버도 살고풍경도 너~~~~~~무 예쁘고이런 곳 살면 진짜 행복하겠다 ㅜ.ㅜ...나 캘거리 살고싶어ㅜㅜ다시봐도 너무 평화로워보이고좋다...마지막은 차 렌트 반납하고 호텔로 돌아가서 쿨쿨잤다7일차우리 비행기가 아마.. 5시? 6시? 이랬던거같음꼭두새벽에 공항 가야했는데공항 안 호텔 잡으니까로비 옆문이 공항임토론토 가는 비행 4시간 정도 걸리는데기내식 안줘서 팀홀튼에서 머핀 사먹음근데 정말 이 날은 비행기 최악이었음옆 자리 미친남자애가 4시간 동안 소리를 질렀어...우리 다 ptsd 생겨서나중에 다른 곳에서 다른 애기가 소리질어도 다 흠칫하는 상태가 됨웰컴 토론토!!!!!!!!우리가 토론토 갔을 땐진짜 딱 월드컵 시즌이었음월드컵 어디서 하는지도 모르고 토론토 비행기 결제한 우리 ㅎ정말 딱 토론토에서 월드컵 경기를 하고 있었고숙소가 존내비싸서반지하 에어비앤비로 왔다나름 괜춘옷 갈아입고 출발내가 토론토 대중교통 타자마자 ㄷㅇ이한테 보낸 메세지토론토사람들 냄새 ㅈㄴ나아 진짜심햇닼진짜 미친 지나가는 사람들한테서 쓰레기 냄새나고길거리에서 하수구 냄새나고가끔 대가리깨질거같은 향수냄새나고대마 냄새는 너무 많이 맡아서 이거 간접마약으로 잡혀가는거 아닌가 걱정함대도시야~.~약간의 주토피아미도 있고뉴욕이 너무 가고싶었는데대충 여기도 대도시니까 0.1 뉴욕쯤으로 쳐줌멋있다 여기도!세인트로렌스마켓 걸어왔음와 여기 맛있어보이는거 너뮤 많은데?다 사가고싶었음!!!유명한 랍스터샌드위치랑걍 눈에보이는 베이컨토스트 샀는데 요것도 유명한 거였음둘이 궁합이 사이트 이동 좋았음 둘이 같이 드셈주말이라 근가 신기한 쑈도 보여주시네걷다보면이런 비버가 보였는데이거 많이 찾는 사람한테 상품 준다는거임너무 재밌어보였음 ㅋㅋㅋ 대도시방탈출같고 막가끔씩있는 공원도 구경하면서 길 걷다가토론토 시청으로 왔음여기 할아버지들은 체스두고있는거임바둑두고있는 탑골공원 할아버지들이랑 다를게 없네월드컵을 하는 나라의 광장이라니 너무 신나잔아여기보고 신나서 아 우리 이틀만 일찍올걸!!!!!! 했음한국전 여기서 봤으면 얼마나 신났을까대충 시간 남는 날 다른 나라 경기라도 보기로 함ㄷㅇ이가 일하는 카페와서 잠깐 시간 떼우고사실 떼울 시간 없었는데 너 보러 온거다 ㄷㅇ아음료 빠르게 먹고 이번엔 CN타워출발요기 꼭대기에서 저녁 먹을거예요바닥이 360도로 돌아가서 토론토 시내 구경하면서 먹을 수 있음토론토 시내 생각보다 더 이쁘고 조앗슴!!!!대충 요렇게 먹었는데아니 캐나다에서 팁을 얼마나 줘야될지 모르겠는거임한번도 노팁한적 없고 대강 젤 적게 주긴 했는데여기 얼마나 줘야되지.. 하다가 좀 많이 적게 주니까웨이터분 표정이 개썩는걸 실시간으로 목격함 ㅋㅋ 얼굴 빨개지심 아진짜죄송해요다른 분이 가시면 제 몫까지 좀 더 주세요 여러분레스토랑 갔다오면 전망대는 무료였어요여기 사람 존내 많았느데어떤 애기가 까아아ㅏㅇㄱ 소리지르니까우리 다 ptsd땜에 정신 어지러워짐비행기 남자애 우리한테 뭔짓했냐기울어져서 보는 참 신기한 곳도 있었네마트가서 먹을 거 장보고 하루 마무리마트에 한국보다 한국라면 더 많음 ㅋㅋㅋ8일차 ㄷㅇ이까지해서나의 회사사람들과고등학교 동창과나이아가라를 가는 기묘한 날이었음ㄷㅇ이가 예약해준 버스타고 출발~~!!얘 소풍간다고 이런 도시락도 싸왔는데내용물 봐 진짜 너 서양사람같다잘먹었따어제랑 비슷한 스카이론 타워 입장 두둥날씨가..... 참 별로였음 ㅜ0ㅜ우리가 날씨예보보면서 이날만은 맑기를.. 기도했는데전혀 들어주시지않았고 ㅋㅋ그치만 어쨌든 나이아가라는 참 멋있었네요와 이 식전빵 버터 존나맛없스테이크는 맛있음♡♡♡♡♡실패하지않아여기도 마찬가지로 레스토랑 이용하면 전망대 무료!개추웠지만 나의 어깨는 까야지 이쁜옷입었는데그리고 이제 유람선을 타려고 했거든요일단 내려왔어요ㄷㅇ이는 나이아가라를 와봤지만유람선을 못타봐서 한번만 타보고싶다고 따라온거였어요근데폭우가 이렇게 옴개웃기네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 없어서 사진 별로 안찍어 놓은거 너무 아쉽다...나이아가라 안보임 ㅋㅋ넷이 아무데나 들어와서 앉아서 회의시간을 가짐우리의 여행 이대로 괜찮은가내일 다시 올까?.. 하고 있는데 버스비도 싯가라 존나 비싸졌고내일 월드컵 보기로했는데 포기할까?우짤까하다가 카메라 켜놓고 눈 감고 손들어서 투표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오자 1명 : 그냥 살자 3명으로 투표 마무리 되었네요아~~~ 언젠간 다시오겠지 뭐 내 꿈은 뉴욕이니까그리고진짜 상상이상으로 재밌었음찍은 영상보면내가진짜 개활짝 웃고있어너무 재밌어서 우리 이거 자체가 잼컨아닐까? 하고 있으니까ㄷㅇ: 그 효과적인 북창동 하수구 회사 입사하려면 심하게 긍정적이어야되는거야?이럼ㅋㅋ지피티 패다보면 좀 ㄱㅊ음버스타고 다시 토론토로 향했고요..ㄷㅇ이와는 헤어졌습니다ㄷㅇ이 토론토 생활 화이팅하고유람선은 꼭 함 타봐라 나대신오늘도 라면과 소고기오늘은 진짜 고기 환상적으로 구움짱맛있게 먹고 다 같이 티비보다 잤습니다9일차꺄 날씨 좋은 날♡근데 ㄷㅇ이가 분명 토론토 개덥다고 했는데이 날 역시 존나추웠고여름이왜이래우리는 여름옷을 가져가서 한번도 그대로 입은적이없음여러분은 아메리카 대표 음식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전 북창동 순두부라고 생각합니다아메리카 왔으면 먹어줘야함근데 LA만큼의 감동의 맛은 아니었음아무래도 짭..이라?암튼 맛있게 먹었고난 한식 없으면 살 수 없는 몸이야페리타고 토론토아일랜드 가는 길산책 좀 하다보니까바다 해수욕장 같은 곳이 나오는데여기 호수임호수 크기가 우리나라 정도 되는거같아여기도 좀 괜찮은공원있는데놀이기구도 있음!!!이거 말고도 꽤 많은데 다 어린이용이긴하거든?근데 타면 은근재밌음ㅋㅋㅋㅋ이 롤코 탔는데 꿀잼다시 나간다여기는 켄싱턴 마켓 쪽인데 난 쇼핑의 뜻이 없어서 걍 그랫네느좋동네라고 소개받았음이쪽에 있는 기념품샵 와서 기념품 몇개 샀다이 모자 좀 이쁨그리고 월드컵보러 토론토 시청 다시 왔음사우디아라비아 vs 우루과이 중!!!글고 포장마차에서 드디어 푸틴을 사먹음푸틴 맛을 평가하자면이런게대표음식이면얼마나먹을게없는거임?1:1 무승부로 끝났는데재밌었습니다옆에 있는 쇼핑몰에서ㅎㄹ이 선물 사다주려고 들어갔는데우리오빠발견요 바닐라카푸치노 사다달라해서 매장왔는데선물용 없냐니까 따로 파는게 없다는거임근데 난 사가야되는데!!!!! 슬퍼하고 있으니까오우잠시만 하더니그 매장에서 우리는 용 티를 한바가지 꺼내서 통에 담아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티백도 없고 진짜 찻잎을 ㅋㅋ캄사합니다하고 결제하고 나옴10일차정말 슬프게도 마지막 날입니다마지막 캐나다 푸드 김치에 신라면ㅜㅡㅜ과장님은 몬트리올가시고대리님은 시카고 가셔서여기서 다 헤어져야했음그래서 더 아쉬웠던 마지막 가는 길...그치만 캐나다 사진 정리하니까 시간 잘가더라고요공항에서 혼자 시간 잘보냄에어캐나다 와이파이가 진짜 ㅈㄴ잘댐유튜브 영상도 딜레이 없이 볼 수 있음나 같은 핸드폰 중독자에게 딱이야 호감근데 그래서 미국가는 대리님 비행기 취소됐다는 소식도 같이봄에어캐나다 미쳣니호감취소 비호감기내식은 이렇게 두번 먹음내가 이번에도 누들오어에그 이따구로만 말해서나는 코리아푸드!!!!!를 외쳤더니 맛은 있었는데왼쪽은 고기 세덩이밖에 없어서 비호감이고오른쪽은 잡채가 개맛있었는데 밥 없이 잡채만 줌 뭐임아 한식 그거 아니라고 ㅋㅋ유튜브보고 친모아하고(친모아 존잼 시간순삭겜)하다보니까 빠르게 한국 도착했네꺄 한국도착해서 캐나다에 남아계신 분들께 인사 올리고여행을 마무리 했습니다♡내 인생 최장여행 9박 11일 너무 재밌게 살았고회사분들이랑 같이 가는 경험 자체가 넘 조앗어셋 다 긍정적이고 술도 안마시고 재밌고 잘맞았고다시 생각해도 밴프가 참 좋았던거같음... 히히친구들 밴프 추천해 꼭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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